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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금)> 1. 저녁 7시경 청호동으로. 30분정도 낚시하며 입질을 기다렸지만, 전혀 입질이 없고 파도가 친다. 2. 외옹치로 이동 -며칠사이에 외옹치는 가로등 공사를 하였다. 캐미가 없이도 낚시가 가능할 정도로 밝아졌다. -불빛이 밝은 것이 조과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는 좀더 지켜봐야 겠다. ![]() ![]() <11월 8일(일)> 1. 일요일. 결혼식이 있어 가기전에 시간이 남아 외옹치항에 잠시 들렸다. 비가 간간히 내렸다가 그치는 날이었다. 멋지게 낚시하고 계시는 저 아저씨 자리가 괜찮은 씨알의 감성돔이 나오는 자리로 소문이 나있다. 저자리에서 30정도되는 감성돔을 대낚으로 잡는것을 본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조황이 별로인것 같았다. ![]() 이날의 채비는 1/8지그헤드에 2인치 황금색 웜. 그리고 합사줄. ![]() ![]() 냉동실에 고이 보관중이 새우를 금방 소진시키고 다시 나의 닉네임인 '우럭커(우럭을 잡는 사람)'로 돌아가야 겠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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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uno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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