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첫째주] 청호동, 외옹치 일대[2009-차]

<11월 5일(금)>

1. 저녁 7시경 청호동으로.
30분정도 낚시하며 입질을 기다렸지만, 전혀 입질이 없고 파도가 친다.

2. 외옹치로 이동
-며칠사이에 외옹치는 가로등 공사를 하였다. 캐미가 없이도 낚시가 가능할 정도로 밝아졌다.
-불빛이 밝은 것이 조과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는 좀더 지켜봐야 겠다.


3. 이날도 황어큰놈 몇마리를 잡았다. 대낚으로 잡는 황어 큰놈의 손맛은 거의 죽음이다.
4. 루어로도 캐스팅 했으나, 광어는 반응이 없다. 외옹치의 광어는 다 어디로 갔을까?
by juno | 2009/11/07 11:31 | ☞2009년 조행기☜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0월 다섯째주] 청호동, 외옹치 일대[2009-68~73차]
[10월 28일 수요일] 외옹치
맛이 없다는 이유로 대우 받지 못하는 고기 -황어
그래도 40이 넘어가는 황어는 손맛이 좋다.
이날 40이 넘는 황어만  세마리를 잡았다.

[10월 30일 금요일] 청호동
강풍이 불기시작하여 금방 철수
[11월 2일 월요일]
때이른 폭설이 내린다
by juno | 2009/11/02 18:21 | ☞2009년 조행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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