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5일(금)> 1. 저녁 7시경 청호동으로. 30분정도 낚시하며 입질을 기다렸지만, 전혀 입질이 없고 파도가 친다. 2. 외옹치로 이동 -며칠사이에 외옹치는 가로등 공사를 하였다. 캐미가 없이도 낚시가 가능할 정도로 밝아졌다. -불빛이 밝은 것이 조과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는 좀더 지켜봐야 겠다. ![]() ![]()
[10월 28일 수요일] 외옹치
맛이 없다는 이유로 대우 받지 못하는 고기 -황어 그래도 40이 넘어가는 황어는 손맛이 좋다. 이날 40이 넘는 황어만 세마리를 잡았다. ![]() 강풍이 불기시작하여 금방 철수 ![]() 때이른 폭설이 내린다
|
by juno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눈 오는 날엔 특히 운전을..
by SJ at 11/03 정답. 민물 붕어낚시.. by 형아 at 11/02 릴이 없는(민) 긴 낚.. by juno at 10/29 아 짬뽕 사진 참 아름답다.. by SJ at 10/29 그냥 코멘트. 저 메론에.. by SJ at 10/29 여긴 거의 시즌이 끝나.. by 형아 at 10/20 와우! by 나는나 at 10/12 아~ 이 집 진짜 끝내주는.. by 형아 at 10/12 진정한 물반 고기반 처럼.. by 참치 at 10/06 대략 오후 7시에서 9시 .. by juno at 09/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