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둘째주] M군과의 쥐놀래미 낚시_괜찮은 조과
[1월10일(화)]
1. M군이 알려준 포인트에 답사를 갔더니 M군이 이미 40이 조금 안되는 쥐놀래미를 잡고는 낚시를 하고 있었다.

오호. 이거 낚시 되겠는데..하고 생각을 하고 일을 본 후, 다시 포인트로 진입.

2. 요런 우럭 몇마리와
3. 요정도 되는 쥐놀래미도 두어마리 
4. 그리고 올해의 최대어도 잡을 수 있었다. 30에 가까운 넘이였다.
5. 위에 고기가 M군이 잡은 고기. 실물은 굉장히 큰데, 사진을 잘못찍어서 작게 보이는 것이다. 밑에 고기가 내가 잡은 넘.
6.낚시는 고기를 좀 잡아야 할맛이 나는데 오늘은 낚시할 맛 나는 날이었다.
by juno | 2012/01/10 20:55 | ☞2012년 조행기☜ | 트랙백
[2012년 1월 둘째주]아침 낚시 풍경
1.올해 처음 시도해본 아침 낚시(1월9일). 날은 좋았지만 조과는 없었다. 아침풍경 한컷.
2. 내가 고기를 이렇게 잡아야 하는데...하하...아침 어판장에 나온 고기들.
by juno | 2012/01/10 20:48 | ☞2012년 조행기☜ | 트랙백 | 덧글(0)
[2012년 1월 첫째주]놀래미 낚시
1. 2012년. 다시 낚시 시작이다. 나이를 먹어가서 인지 밤낚시가 너무 춥고 힘들다. 그리하여 낮 낚시 포인트를 몇군데 찾았다.

2. 추운 겨울에도 낚시하는 사람들은 항상 있다. 다른 사람들이 낚시하는 것을 유심히 본 후 나도 비슷한 채비로 던져보니 역시 놀래미가 물어준다. 이날 요런 방생 사이즈의 놀래미를 몇마리 잡고 다음에 제대로 잡으리라 맘을 먹은 후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3. 그리고 오늘(1월6일), 작정하고 출조를 하였다. 지렁이, 새우, 웜을 모두 준비하여 바닦을 긁으며 놀래미를 잡았다.

위 사진과 같은 방생사이즈의 놀래미는 숫자를 세다가 잃어버리 정도로 엄청 많이 잡았다.

나중에는 바늘 빼기가 귀찮을 정도였다.

내가 원하는 빅사이즈 놀래미는 잡지 못했지만 제법 고기다운 놀래미도 잡을 수 있었다.

4. 날이 조금만 더 풀린다면 웜으로 빅사이즈 놀래미를 기대해 볼만 할것 같다.

5. 작년에는 이것저것 다 따지니 낚시할 여력이 되지 않았다.
 허나 올해는 다시 100회 출조 달성?)을 목표로 한번 달려보려 한다. juno 화이팅!!!
by juno | 2012/01/06 17:17 | ☞2012년 조행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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